"부엌·안뜰 엿보다 음란한 행위로 이어져"2024년 11월12일 한 아프가니스탄여성이 가내수공업을 하고 있는 카불의 집에서 건조 민트를 포장하고 있다. <자료 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탈레반 여성 못 보게 창문 없애권영미 기자 다보스포럼 흔드는 그린란드 위기…트럼프, 글로벌 CEO도 만난다트럼프 "가장 강력한 美, 그린란드 가져야…다보스포럼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