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의 이웃도 이에 가담…저항 강해질 것"8일(현지시간) 바샤르 알-아사드의 시리아 정부가 붕괴된 뒤 다마스쿠스 우마야드 광장에서 시민들이 장갑차 위에 올라 기뻐하고 있다. 2024.12.0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내전시리아이란하메네이미국이스라엘시리아반군관련 기사베네수 이어 러 동맹 또 쓰러질라…푸틴, 이란 발벗고 돕는 이유美국무, 이라크 쿠르드 자치정부 총리와 통화…원유 공급에 사의이란 전쟁은 대전란으로 번질 수 있다[최종일의 월드 뷰]튀르키예 에르도안 "네타냐후, 홀로코스트 이후 이스라엘 최대 재앙"美, 수단 '무슬림 형제단' 테러단체로 지정…"이란 지원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