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채 주택 완전히 파괴"10일(현지시간) 최근 이어진 폭우의 영향으로 우간다 캄팔라 인근 쓰레기 매립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 8명이 숨진 현장서 주민들이 구경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08.1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 우간다우간다 산사태우간다 최소 15명 사망조소영 기자 與 "검찰개혁, 국민 눈높이 맞게 조율…거래 음모론 단호 대처"(종합)與 충북지사 경선에 노영민·송기섭·신용한·한범덕…"특수상황 고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