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8일(현지시간) 예루살렘에 있는 의회에서 가진 연설서 “팔레스타인과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인 하마스, 헤즈볼라와의 전쟁이 끝나면 더 많은 중동 국가들과 평화협정을 체결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고 있다. 2024.10.2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이란핵네타냐후김예슬 기자 [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관련 기사美특사 "이란과 소통했다…군사행동보다 외교 해법 선호"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영상] 죽음 각오한 이란 시위대로부터 온 문자…하메네이 정권 떠난 민심트럼프 주변서도 "이란 대규모 폭격, 정권붕괴 대신 확전 우려"네타냐후도 트럼프 군사공격 말렸다…"이란 보복 우려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