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 공포정치로 "악의 얼굴" "칸 유니스의 도살자"라 불려하마스 창설 초기부터 주축 역할…10월 7일 기습 테러 주도해가자지구의 한 집회장에서 하마스 지도자 야히야 신와르가 이스라엘과의 전투에서 사망한 알카삼 여단 전투원의 아이에게 총을 쥐어주고 있다. 2021.05.24/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이스라엘 방위군(IDF)은 16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1년 간의 추적 끝에 2024년 10월 16일 남부 사령부의 IDF 군인들이 가자지구 남부에서 작전을 수행해 하마스의 수장 신와르를 사살했다"라고 밝혔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가자지구 남부 라파에서 이스라엘 수감 생활 중 석방된 야히야 신와르가 이스마일 하니예 하마스 정치 지도자와 포옹하고 있다. 2011.10.1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가자지구 북부 자발리야 동쪽의 국경지대에서 하마스 지도자 야히야 신와르가 시위 중 검지를 치켜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8.03.30/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하마스야히야신와르이스라엘가자지구피플in포커스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