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이 지난 5월28일(현지시간) 제다에서 화상내각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 회의는 왕실이 국왕이 폐렴에 걸렸고 항생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한지 약 10일 후 열렸다. 2024.05.28. ⓒ AFP=뉴스1관련 키워드사우디 국왕 폐렴권영미 기자 美, 베네수 원유 5억불 규모 첫 판매계약…"수익금 美정부 관리"우크라 野지도자 티모셴코 前총리 뇌물혐의 수사…"정치적 음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