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24일(현지시간) 살포한 바코드가 들어간 전단지. 헤즈볼라는 바코드를 스캔하면 모든 기기에서 개인 데이터를 잃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레바논 MTV 웹사이트 갈무리) 관련 키워드이스라엘 바코드 전단지권영미 기자 "석유 퍼주는 형제국 베네수엘라가"…분노와 걱정 휩싸인 쿠바콜롬비아 반군 "美제국주의 맞서 결사전"…마두로 축출 후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