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 약 2000명…"기후변화로 홍수 범람 지역 넓어져"니제르·베누에강 범람 따라 중부·남부에도 홍수 이어질 듯나이지리아 마쿠르디에서 빅토리아 오콘쿼씨가 강가에 위치한 자신의 침수된 집을 가리키고 있다. 2022.09.30 ⓒ 로이터=뉴스1 ⓒ News1 한병찬 기자관련 키워드나이지리아홍수폭우우기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나이지리아 중부 모크와서 홍수로 88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