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사무실 들이닥쳐 가구, 차량, 소지품 등 빼앗아미국이 3일(현지시간) 영국과 합동으로 예멘 내 친(親)이란 세력 후티 반군의 최소 30개 목표물에 대해 추가 공습을 단행한 이후 4일 후티 부족들이 사나 인근 지역에 모여서 무력시위를 하고 있다. 2024.02.04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예멘후티반군유엔인권사무소사나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이스라엘 외무장관, 소말릴란드 독립 인정 후 첫 방문사우디 연합군, 남예멘 분리주의세력 기지 공습…전투원 20명 사망[영상] 親이스라엘 방산업체 습격한 정체불명 인물들…망치로 부수고 락카칠까지'이스라엘이 국가 인정' 소말릴란드, 팔 가자 주민 수용설 일축[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