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악무도한 공격, 중동지역 불안정하게 할 수 있어" "할 수 있는 건 비난과 규탄 뿐" 한계 지적하는 목소리도
알리 바게리 이란 외무장관 대행이 7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리는 이슬람협력기구(OIC) 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 이번 OIC 회의는 이란의 요청에 긴급 소집됐다. 이란은 회의에서 57개 이슬람 회원국들에게 이스라엘 보복 공격에 대한 지지를 구할 것으로 알려졌 다. 2024.08.07 ⓒ AFP=뉴스1 ⓒ News1 강민경기자
7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이슬람협력기구(OIC) 회의에 알리바게리 이란 외무장관 대행이 참석해 이야기를 듣고 있다. 2024.08.07/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