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 배후 밝혀지지 않아…親튀르키예 단체 전투원 4명도 사망7일(현지시간) 튀르키예와 인접한 시리아 북부의 아자즈 검문소에서 소방관이 트럭 폭탄 테러 현장을 진압하고 있다. 2024.08.07/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폭탄테러튀르키예권진영 기자 침 뱉은 여성 손으로 밀친 경찰 '과잉대응' 논란…전문가 "독직폭행 아냐"'강동구 교제 살인'은 '우발' 아닌 '계획 범죄'…20대 남성 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