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 배후 밝혀지지 않아…親튀르키예 단체 전투원 4명도 사망7일(현지시간) 튀르키예와 인접한 시리아 북부의 아자즈 검문소에서 소방관이 트럭 폭탄 테러 현장을 진압하고 있다. 2024.08.07/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폭탄테러튀르키예권진영 기자 윤석열·오세훈 유죄, 김건희 무죄…엇갈린 '명태균 여론조사' 재판'벌금 1000만 원' 오세훈, 여론조사 10회 중 5회만 유죄 이유는관련 기사'친서방' 시리아, 헤즈볼라 밀반입 사제 폭탄 226개 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