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말리서 러 바그너·정부군 vs 반군 격전4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중심가에서 최근 북부 투아레그 반군에 의해 말리에서 사망한 러시아 용병 바그너 그룹의 전사들을 추모하기 위해 열린 추모식에서 한 남성이 사망한 바그너 그룹 예브게니 프리고진 수장 추모 임시 기념관 앞에 서 있다. 24.08.0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말리우크라이나아프리카김예슬 기자 김여정, 韓 대북 의료장비 지원 계획에 "눈꼴사나운 광대극"北, 문화유산 기관 명칭서도 '민족' 삭제…'두 국가' 기조 전 분야에 적용관련 기사라브로프 "트럼프, 우크라戰 이해하는 유일한 서방 지도자"메달도 땄던 나라들인데…브라질·멕시코 이어 한국까지 올림픽 좌절U23 아시안컵 우승할 이유 또 생겼다…파리 올림픽서 '최상의 조'로 직행파리 올림픽 남자 축구 추첨…한국, 예선 통과시 프랑스·아르헨 피한다황선홍호와 파리행 티켓 다툴 일본, 3월 말리·우크라이나와 평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