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말리서 러 바그너·정부군 vs 반군 격전4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중심가에서 최근 북부 투아레그 반군에 의해 말리에서 사망한 러시아 용병 바그너 그룹의 전사들을 추모하기 위해 열린 추모식에서 한 남성이 사망한 바그너 그룹 예브게니 프리고진 수장 추모 임시 기념관 앞에 서 있다. 24.08.0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말리우크라이나아프리카김예슬 기자 [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관련 기사라브로프 "트럼프, 우크라戰 이해하는 유일한 서방 지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