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위기에 항공편 결항…이스라엘, 해외체류 자국민 전수조사

국영 엘알항공 증편에도 역부족…경유귀국 권고에 전세기 띄울 수도
네타냐후, 이란에 '혹독한 대가' 경고…NYT "피해규모 따라 대응할듯"

본문 이미지 - 이스라엘 최대 도시 텔아비브 근교의 벤구리온 국제공항 활주로에 이스라엘 국영 항공사인 엘알의 항공기가 주기한 모습<자료사진>. 2020.03.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이스라엘 최대 도시 텔아비브 근교의 벤구리온 국제공항 활주로에 이스라엘 국영 항공사인 엘알의 항공기가 주기한 모습<자료사진>. 2020.03.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4일&#40;현지시간&#41; 예루살렘 헤르즐산 군사묘지에서 수정주의 시온주의 운동의 창시자인 지브 자보틴스키의 국가 추모식에 참가해 연설을 하고 있다. 2024.07.04. ⓒ 로이터=뉴스1 ⓒ News1 신은빈 기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4일(현지시간) 예루살렘 헤르즐산 군사묘지에서 수정주의 시온주의 운동의 창시자인 지브 자보틴스키의 국가 추모식에 참가해 연설을 하고 있다. 2024.07.04. ⓒ 로이터=뉴스1 ⓒ News1 신은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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