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인권단체 "탄자니아 정부, 강제 이주 위해 마사이족 수만 명 폭행"2027년까지 이주 목표…용역 고용해 주민들 구타케냐-탄자니아 국경 인근의 키마나 지역에서 한 마사이족 여성이 행사에 참석해 웃고 있다. 2022.12.1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휴먼라이트워치탄자니아마사이족이주정지윤 기자 베선트 원화 발언에 요동친 환율…7.8원 내린 1469.7원 마감(종합)무신사 회원 전용 케이뱅크 통장·체크카드 나온다…은행·유통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