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산에서 유대인 기도 허용"…'극우 장관' 발언 일축이스라엘 국방장관도 "중동에 불 붙이려는 화염광" 비판이스라엘 극우 각료인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이 17일(현지시간) 예루살렘 성전산(알아크사 사원)을 방문하는 동영상이 공개됐다. 2024.07.18 ⓒ AFP=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네타냐후성전산알아크사사원조소영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