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에도 홍수로 인해 수백 명 사망15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판지시르 주 다라 지역의 페가란 마을에 폭우가 내려 주민들이 진흙을 삽으로 퍼내고 있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 동부 지역에 폭우가 내린 후 15일 기준 최소 35명이 사망하고 230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2024.07.15. ⓒ AFP=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아프가니스탄홍수기후변화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2026 터닝포인트] 유엔의 다음 장을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