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에도 홍수로 인해 수백 명 사망15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판지시르 주 다라 지역의 페가란 마을에 폭우가 내려 주민들이 진흙을 삽으로 퍼내고 있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 동부 지역에 폭우가 내린 후 15일 기준 최소 35명이 사망하고 230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2024.07.15. ⓒ AFP=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아프가니스탄홍수기후변화이창규 기자 日 GDP, 내년 인도·영국에 밀려 세계 6위로…2계단 하락 전망나사 화성탐사로버 퍼서비어런스, 총 45.2km 주행…신기록 경신관련 기사"뜨거워진 바다, 녹는 북극"…4월 해수면 온도 역대 2위 기록아프간·파키스탄에 폭풍우 강타…최소 45명 사망·100여 명 부상[2026 터닝포인트] 유엔의 다음 장을 쓰다아프간 중부서 홍수로 최소 50명 사망…구조하던 헬기도 추락기후변화에 물에 빠진 지구…인니·아프간·브라질 홍수로 수백명 사망·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