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만 입국…성지순례 19일까지 계속이슬람 최대 종교행사인 '하지(Haji·성지순례)'가 14일(현지시간) 시작됐다. 13일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의 대사원인 카바 신전에 모인 순례자들. 24.06.13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이슬람 최대 종교행사인 '하지(Haji·성지순례)'가 14일(현지시간) 시작됐다. 13일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의 대사원인 카바 신전에 모인 순례자들. 24.06.13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이슬람가자지구사우디하지성지순례<김예슬 기자 北, 당대회 관철 총력전…인민·증산 메시지 전면화[데일리 북한]北, 사법절차 단축·경찰제 신설…'권리 개선' 내세운 통제 재편관련 기사이란 전쟁에…외통수 몰린 美 중동 안보전략 [최종일의 월드 뷰]'저항의 축' 하마스, 이란에 "주변국 공격 자제해달라" 이례적 만류 성명19개국 외무, 이스라엘 서안 통제력 강화에 "사실상 합병" 규탄영국, 트럼프 '가자 평회위원회' 불참…푸틴 합류 우려[단독]靑, 트럼프 주도 '가자 평화위원회' 가입 적극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