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최대 종교행사인 '하지(Haji·성지순례)'가 14일(현지시간) 시작됐다. 13일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의 대사원인 카바 신전에 모인 순례자들. 24.06.13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이슬람가자지구사우디하지성지순례<김예슬 기자 통일부 "남북 긴장 완화 위한 노력 계속…'무인기 조사' 주시"北, 대동강맥주 '1~8번 플래터'로 관광객 공략…"2번이 가장 대중적"관련 기사튀르키예 "가자 평화 위해 모든 노력"…국제안정화군 파병 시사네타냐후 "트럼프와 '아브라함 협정' 추진 기대…생각보다 빨리 이뤄질 것"[가자전쟁 2년] 트럼프 '평화구상' 일주일만 협상 돌입…종전 분수령중동 평화 중재자로 나선 트럼프…'아브라함 협정' 확대 시험대아랍·이슬람 국가도 하마스 압박…"트럼프 평화 구상안 수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