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질 구출에도 웃지 못하는 이스라엘…'민간인 학살' 논란 일파만파

인질 4명 구출 과정서 민간인 사상자 수백명 발생
전시내각은 붕괴 위기…"불투명한 전시 정책 처벌"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하마스 피랍 인질 가족들이 정부에 휴전안을 받아들이고 인질들을 돌려보내달라고 촉구하고 있다. 2024.06.05/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5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하마스 피랍 인질 가족들이 정부에 휴전안을 받아들이고 인질들을 돌려보내달라고 촉구하고 있다. 2024.06.05/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본문 이미지 - 18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누세이라트 인근에서 주민들이 국제 인도주의 지원 트럭을 향해 몰려 들고 있다. 2024.05.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8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누세이라트 인근에서 주민들이 국제 인도주의 지원 트럭을 향해 몰려 들고 있다. 2024.05.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현지시간) 베니 간츠 이스라엘 국가통합당 대표가 기자회견을 갖고 전시 각료에서 사임한다고 밝혔다. 간츠 대표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정적으로 꼽힌다. 2024.06.09/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9일(현지시간) 베니 간츠 이스라엘 국가통합당 대표가 기자회견을 갖고 전시 각료에서 사임한다고 밝혔다. 간츠 대표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정적으로 꼽힌다. 2024.06.09/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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