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방장관 포함 2명·하마스 3명에 영장 영장 발부시 국외 활동 축소…무기 수입도 제약6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세계 홀로코스트 추모센터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홀로코스트 추모의 날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라파 동부 지역에 긴급 대피령을 내렸다. 2024.05.06/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네덜란드 헤이그에 위치한 국제형사재판소(ICC) 전경. 2021.03.31/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16일 이스라엘군 공격으로 폐허가 된 가자지구 남쪽 도시 칸 유니스의 건물 잔해사이로 팔레스타인 피난민들의 널빤지 판잣집들이 들어서 있다. 2024.05.16 ⓒ AFP=뉴스1 ⓒ News1 김성식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네타냐후푸틴가자지구팔레스타인하마스딥포커스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관련 기사푸틴, 이란·이스라엘 정상과 연쇄 통화…"긴장 완화 노력"[새해 트럼프는] 대법 관세 판결에 종전·중간선거 '가시밭길'유가 2% 넘게 반등…우크라이나 협상 난항·중국 부양 의지트럼프, '우크라의 푸틴 관저 공격 의혹'에 "좋지 않다…적절한 시기 아냐"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