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2일(현지시간) 예루살렘 전사자 추모 기념관 '야드 라바님'에서 열린 현충일 기념식에 참석해 “하마스와 전쟁이 절반 완료됐다, 목표 완수를 위해 끝까지 함께 싸우자”고 연설하고 있다. 2024.05.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정윤영 기자 "미국 베네수 침공, 한국에 전략적 자율성 과제 안겨"조현 외교 "국제교류재단 역할, 국정과제 성과로 연결돼야"관련 기사롯데마트, 고물가 장기화에 가성비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이란 시위대 2000명 넘게 사망 가능성"…트럼프 군사옵션 브리핑이란 시위 사망자 190명 넘어…정부측 "美·이스라엘이 배후"네타냐후 "美에 군사적 의존 않겠다…10년 내 점진적 축소"이란 최고지도자 "시위대는 폭도…트럼프 기쁘게 하려 해"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