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란 측, 히틀러와 다를 것 없어"이란 "자위권 행사한 것…확전 원하지 않아"길라드 에르단 주유엔 이스라엘 대사가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긴급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에서 안보리 회원국들에게 이란의 이스라엘에 대한 미사일 공격 영상을 보여주고 있다. 2024.04.15 ⓒ 로이터=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긴급회의에서 아미르 사에이드 아라바니 주유엔 이란대사가 발언하고 있다. 2024.04.15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이스라엘유엔안보리히틀러나치자위권조소영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관련 기사'이스라엘이 국가 인정' 소말릴란드, 팔 가자 주민 수용설 일축유엔총회, 핵실험 금지 결의안 가결 [김정한의 역사&오늘][가자전쟁 2년] 기습부터 기근까지 피로 얼룩진 24개월의 기록중동 평화 중재자로 나선 트럼프…'아브라함 협정' 확대 시험대대이란 유엔 제재 10년만에 복원…중·러 복원 연기 시도 불발(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