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보안군이 15일(현지시간) 에루살렘 구시가이에서 성지인 템플 마운트로 알려진 알-아크사 모스크 건물에서 팔레스타인 시위대에게 고무탄을 장전한 것으로 추정되는 총을 겨누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알아크사 예배자 인원권영미 기자 이란, 지상전 대비 방어 강화·대규모 징병…어린이까지 동원한다트럼프 두 아들 투자한 드론, 걸프국 판매 추진…'아버지 전쟁'으로 돈 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