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서 6㎞ 떨어진 마을에 거주하는 민간인"19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전쟁 중인 이스라엘 군의 공습으로 접경 지역인 레바논 가지예서 검은 연기가 솟아 오르고 있다. 2024.2.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레바논헤즈볼라중동전쟁하마스팔레스타인관련 기사헤즈볼라 치던 이스라엘, 이란과 '상호공격 자제' 약속…러 중재레바논군, 헤즈볼라 무장 해제 1단계 마쳐…이스라엘 "충분치 않다"이스라엘, 레바논 공습해 이란 특수부대원 사살…"테러활동 핵심"이스라엘, 6개월만에 이란 재공격 나서나…트럼프 승인이 관건네타냐후, 라파지역서 軍차량 공격에 "하마스 휴전 위반, 대응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