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2주 전 가입 사실 발표…SNS 기사도 삭제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해 11월21일 (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화상으로 열린 브릭스 특별 정상회의 중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3.11.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브릭스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중국김예슬 기자 北 황강댐 무단 방류 정황…통일부 "사전 통보 없어, 관련 동향 주시"북한 사투리 알아듣는 'AI 상담사' 나왔다…고독사 막는 '안부확인'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