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2주 전 가입 사실 발표…SNS 기사도 삭제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해 11월21일 (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화상으로 열린 브릭스 특별 정상회의 중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3.11.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브릭스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중국김예슬 기자 北, '평양 5만 세대 살림집' 마무리…김정은, 리설주·주애와 준공식(종합)국정원, 군부대 출입 근거 마련 추진…안보침해 대응 규정 입법예고관련 기사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中·러, 신흥국 모아 남아공서 해상 훈련…'평화를 위한 의지 2026'李대통령, 올해 마지막 다자외교 'G20' 돌입…獨·佛 정상회담 예정李대통령, G20 정상회의 참석…프랑스·독일과 양자 정상회담李대통령, 올해 마지막 다자외교 G20 참석…獨·佛 정상회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