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160명 사망·300명 부상나이지리아 중부, 종교·산적 문제로 '몸살'2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아부자에서 노동조합 회원들이 깃발과 플래카드를 들고 휘발유 가격 인상과 식량 비용 상승에 항의하며 정부의 사회복지 개선을 요구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2023.08.02/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윤지 기자관련 키워드나이지리아아프리카도적정지윤 기자 이소영 "제약바이오 中企 전담 조직 만들 것"…규제 개선 역할 발굴"성공사례가 중요"…이소영 중기부 장관, 대전 창업도시서 현장 목소리 청취관련 기사나이지리아군 오폭으로 민간인 최소 85명 사망…"빙산의 일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