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160명 사망·300명 부상나이지리아 중부, 종교·산적 문제로 '몸살'2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아부자에서 노동조합 회원들이 깃발과 플래카드를 들고 휘발유 가격 인상과 식량 비용 상승에 항의하며 정부의 사회복지 개선을 요구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2023.08.02/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윤지 기자관련 키워드나이지리아아프리카도적정지윤 기자 케이뱅크 10주년…"2030년까지 고객 2600만명·자산 85조원 달성"송금부터 입금까지 빠르고 투명하게…토스뱅크, 해외송금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