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해운사 MSC "수에즈 말고 희망봉 쪽으로 간다"이집트 수에즈 운하의 모습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30일(현지시간) 좌초됐던 초대형 컨테이너선 에버 기븐호의 부양으로 통행이 재개된 이집트 수에즈 운하에서 선박이 운항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MSC해운사컨테이너예멘후티반군하마스이스라엘관련 기사호르무즈 막히자 사막 횡단 트럭 행렬…중동 물류비 '사상 최고'호르무즈 막히자 사막에 길 났다…트럭 3500대 홍해로 달려동원그룹, 세계 6위 해운사와 전략적 파트너십…"부산신항 위상 제고"원유 운반 운임 3.3배 폭등, 컨테이너당 최대 4000달러 추가요금"세계 컨테이너선 10% 호르무즈에 갇혀"…에너지·물류 대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