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행사 개최권 쇼핑하듯 쓸어담는 사우디 인권 후진국 오명 벗을까…올해 1~10월 112명 처형
28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르 팔레 데 콩크레 디시(Le Palais des Congrés d’Issy)에서 열린 '국제박람회기구(BIE) 제173차 총회'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측 관계자들이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개최지로 사우디 리야드가 선정되자 기뻐하고 있다. 2023.11.29/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9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3.9.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