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팔 전쟁에 개입 않겠다 밝혀…하마스 참전 요청 거부"-英매체

직접 개입은 피하면서도 군 목표물은 계속 공격
확전 막으며 이스라엘과는 계속 대치하려는 셈법

본문 이미지 -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1일 (현지시간) 테헤란에서 학생들과의 모임에 참석해 "이슬람 국가들은 이스라엘과 식량과 석유 등의 교역을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2023.11.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1일 (현지시간) 테헤란에서 학생들과의 모임에 참석해 "이슬람 국가들은 이스라엘과 식량과 석유 등의 교역을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2023.11.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