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데타' 니제르 긴장감 고조…유럽 국가들 자국민 대피 총력(종합)

프랑스 "24시간 내 대피 마무리…EU 회원국도 대상"
이탈리아·스페인도 준비…독일 "佛 대피 합류" 권고

30일(현지시간) 서아프리카 니제르의 수도 니아메에서 니제르 쿠데타를 주도한 군부 세력의 지지자들이 반프랑스·친러시아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3.07.30/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30일(현지시간) 서아프리카 니제르의 수도 니아메에서 니제르 쿠데타를 주도한 군부 세력의 지지자들이 반프랑스·친러시아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3.07.30/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현지시간) 서아프리카 니제르의 수도 니아메에서 니제르 쿠데타를 주도한 군부 세력의 지지자들이 프랑스 대사관 밖에서 시위하며 정문에 불을 지르고 있다. 2023.07.30/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30일(현지시간) 서아프리카 니제르의 수도 니아메에서 니제르 쿠데타를 주도한 군부 세력의 지지자들이 프랑스 대사관 밖에서 시위하며 정문에 불을 지르고 있다. 2023.07.30/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현지시간) 서아프리카 니제르의 수도 니아메에서 니제르 쿠데타를 주도한 군부 세력의 지지자들이 반프랑스 시위를 벌인 가운데 니제르 보안군이 시위를 통제하고 있다. 2023.07.30/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30일(현지시간) 서아프리카 니제르의 수도 니아메에서 니제르 쿠데타를 주도한 군부 세력의 지지자들이 반프랑스 시위를 벌인 가운데 니제르 보안군이 시위를 통제하고 있다. 2023.07.30/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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