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헬 지대는 어쩌다 '쿠데타 벨트' 악명 얻었을까 [딥포커스]

대부분 프랑스 식민지배 경험…기존 정부의 무능함에 반감
니제르 쿠데타로 서방 입지 흔들려…개입하기 쉽지 않을 것

30일(현지시간) 서아프리카 니제르에서 신군부를 지지하는 시위대가 니제르와 러시아 국기를 흔들고 있다. 이날 수도 니아메의 프랑스 대사관 앞에서도 시위대가 시위를 벌이다 최루탄에 의해 강제 해산되기도 했다. 2023.07.30/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30일(현지시간) 서아프리카 니제르에서 신군부를 지지하는 시위대가 니제르와 러시아 국기를 흔들고 있다. 이날 수도 니아메의 프랑스 대사관 앞에서도 시위대가 시위를 벌이다 최루탄에 의해 강제 해산되기도 했다. 2023.07.30/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 (현지시간) 니제르 수도 니아메 의회 앞에서 군부 쿠데타 지지자들이 방화를 해 검은 연기로 덮여 있다. 2023.7.2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7일 (현지시간) 니제르 수도 니아메 의회 앞에서 군부 쿠데타 지지자들이 방화를 해 검은 연기로 덮여 있다. 2023.7.2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니제르 쿠데타를 주도한 압두라흐마네 치아니 장군이 28일(현지시간) 니아메이에서 국영 TV에 출연해 자신을 국가 수호 위원회의 의장으로 새 국가 원수라고 밝히고 있다. 2023.7.2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니제르 쿠데타를 주도한 압두라흐마네 치아니 장군이 28일(현지시간) 니아메이에서 국영 TV에 출연해 자신을 국가 수호 위원회의 의장으로 새 국가 원수라고 밝히고 있다. 2023.7.2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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