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상류에 댐 건설해 물 공급 막은 튀르키예에도 불만 표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물과 전기 부족을 호소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2023.7.19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이라크중동관련 기사[날개 꺾인 여행업계]④ "취소 7만명, 신규 예약 0"…줄도산 공포 온다정부, 중동공습 지속에 "조속대피 권고"…사우디 주베일은 '출국권고''2주 휴전'에 중동 하늘길도 열린다…각국, 영공 재개방 발표"사우디의 '동서 송유관' 휴전 후 피격…운영에는 큰 영향 없을 듯"값비싼 2주 휴전…5000명 목숨 잃고 320만명 피란민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