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자흐란 궁전서 열린 예식, 국내외 140명 하객 참석美유학파 건축가 신부 알사이프, 빈살만 왕세자와 친척1일(현지시간) 백년가약을 맺은 알 후세인 빈 압둘라(28·왼쪽) 요르단 왕세자와 인 라즈와 알사이프(29·오른쪽)가 차량에 탑승해 군중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23.6.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1일(현지시간) 요르단 암만 자흐란 궁전에서 열린 알 후세인 빈 압둘라(28) 요르단 왕세자와 인 라즈와 알사이프(29) 결혼식 내부 모습. 2023.6.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1일(현지시간) 요르단 암만 자흐란 궁전에서 결혼식을 마친 알 후세인 빈 압둘라(28) 요르단 왕세자와 인 라즈와 알사이프(29)가 군중들의 환호를 받으며 자동차 행렬을 하고 있다. 2023.6.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요르단 왕실 결혼식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정윤미 기자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