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메인 미디어 센터에서 기자회견 중인 카를로스 케이로스 이란 대표팀 감독(왼쪽)과 메흐디 타레미 선수(오른쪽)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손흥민김민재이강인월드컵카타르월드컵2022월드컵관련 기사"지금에 만족할 건가"…홍명보, K리그 지배하는 이동경에 일침홍명보호 미국 평가전, 월드컵 본선이란 각오로 뛰어야 하는 이유홍명보 감독 "손흥민 LA FC 이적, 본인과 대표팀에 긍정적"[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