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美대표팀 감독, '엠블럼 없는 이란 국기' 게재 논란에 사과

"대표팀 선수, 스태프 뜻과는 무관…오로지 경기에만 집중"
30일 오전4시 미국 vs 이란 '16강 진출' 앞두고 맞대결

이란의 삼색기와 미국의 성조기 일러스트레이션.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이란의 삼색기와 미국의 성조기 일러스트레이션.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메인 미디어 센터에서 기자회견 중인 카를로스 케이로스 이란 대표팀 감독(왼쪽)과 메흐디 타레미 선수(오른쪽)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메인 미디어 센터에서 기자회견 중인 카를로스 케이로스 이란 대표팀 감독(왼쪽)과 메흐디 타레미 선수(오른쪽)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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