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서 '히잡 미착용' 여성 죽음에 대한 분노…일주일 시위로 17명 사망(종합)

美재무, '이란 여성 학대' 혐의 적용…이란 군·경 고위 관계자 7명 제재
라이시 "정부 잘못? 성급한 결론, 진상조사 필요"…서방의 우려 '불편'

히잡 규칙을 준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22살 이란 여성이 '도덕경찰'에 구타 당해 숨진 가운데, 이를 규탄하는 시위가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
히잡 규칙을 준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22살 이란 여성이 '도덕경찰'에 구타 당해 숨진 가운데, 이를 규탄하는 시위가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세예드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제77차 유엔 총회 참석 차 방문한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세예드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제77차 유엔 총회 참석 차 방문한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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