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모셀리 이집트 공급부 장관과 무스타파 마드불리 이집트 총리가 15일(현지시간) 카이로의 투자청 본부에서 열린 글로벌 경제 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방안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2.05.15/뉴스1ⓒ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이집트밀자원김민수 기자 한-아세안 AI·디지털 협력 강화…디지털 장관회의 개최원안위, 고리1호기·하나로 주기적 안전성평가 결과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