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최고지도자, 지난달 美 공습 도중 자폭이슬람국가(IS)의 지도자 아부 이브라힘 알하셰미 알쿠라이시가 2022년 2월 3일(현지시간) 시리아 북서부 이들립주 아트메흐 마을에서 미군 특수부대의 밤샘 급습으로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 집 주변에 빨간 색 테이프가 쳐져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IS 최고지도자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지도부 사라져…대화할 상대 없어 곤란할 지경"美·이 1만6000회 타격에도 이란 정권 건재…또 중동 실패인가주한이란대사관 외벽에 하메네이 현수막…美·이스라엘 비판 메시지"작전 승인, 행운을 빈다" 이란 초토화한 트럼프의 '장대한 분노'[영상]EU 외교수장 "이란 혁명수비대 테러단체 목록에 추가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