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31일(현지시간) 미군이 철수를 완료한 아프가니스탄의 카불에서 부르카를 입은 여성들이 거리를 걷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News1 이은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아프간관련 기사"다음은 콜롬비아·그린란드"…마두로 친 트럼프의 '침략 본색'"경제 악조건에도 석유로 버티는 푸틴…수년간 전쟁 지속 가능"쌍둥이 아빠 목숨 앗아간 만취 운전자 "우리도 피해자만큼 힘들다" 적반하장트럼프, 합법 이민에도 칼날…망명·난민 취업허가 5년→18개월로美항소법원, 트럼프 워싱턴DC 주방위군 배치 당분간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