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 등 강요하지 않아…원한다면 떠날 수 있다"17일(현지시간)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 정권을 재장악한 뒤 자비훌라 무자히드 탈레반 대변인이 첫 기자회견에 도착하기 앞서 아프간인이 탈레반기를 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탈레반카불주지사김정률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