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유명 인플루언서 미나툴라 에마드가 틱톡에 과도한 노출 장면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는 이유로 실형을 선고 받았다. (Egypt Independent 갈무리)ⓒ 뉴스1소봄이 기자 주차장 갔다가 마주친 '상의 탈의남'…중요 부위 내놓고 카메라 향해 '브이'"외동딸 가진 부모, 치매 위험 낮았다"…아들만 뒀는데 어쩌나,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