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월 라마단 종료 기리며 全지구촌 '성대한 잔치'한달간 절제한 즐거움을 이웃과…전세계 각양각색이슬람 명절 '이드 알 피트르'를 기념하는 인도 무슬림들. ⓒ AFP=뉴스1팔레스타인의 이드 알 피트르 기념 행사. ⓒ AFP=뉴스1중국 무슬림들이 이드 알 피트르 축제를 즐기고 있다. ⓒ AFP=뉴스1김혜지 기자 美 따라 힘 받는 '금리 인하'…10월 금통위 변수는 '오르는 집값'상반기 카드 이용액 일평균 3.5조 원…42%가 비대면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