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국가(IS)가 이라크 모술 인근에 저지른 대규모 유전 화재가 지속되면서 지난달 20일(현지시간) 알콰야라 마을에 독성 가스가 피어오르고 있다. ⓒ AFP=뉴스1CNN이 1일(현지시간) 이슬람국가(IS)가 지난 8월 이라크 모술 인근에 저지른 대규모 유전 화재 현장을 공개했다. (CNN방송 갈무리) ⓒ News1아이들이 지난달 20일(현지시간) 알콰야라 마을에서 시커먼 유전 연기가 하늘을 뒤덮는 가운데 축구를 즐기고 있다. ⓒ AFP=뉴스1불타는 유전 근처에 사는 아이들의 손이 검댕으로 까매져 있다. ⓒ AFP=뉴스1김혜지 기자 美 따라 힘 받는 '금리 인하'…10월 금통위 변수는 '오르는 집값'상반기 카드 이용액 일평균 3.5조 원…42%가 비대면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