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사라 아흐메드, 역도 69kg급 동메달사라 아흐메드 이집트 국가대표가 10일(현지시간) 여자 역도 69kg급에서 225kg를 들어올려 아랍권 출신 무슬림 여성 최초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 AFP=뉴스1사라 아흐메드 이집트 국가대표가 10일(현지시간) 여자 역도 69kg급에 출전해 역기를 들어올리고 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