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규모 난민캠프…"아직 이르다"케냐 다다브 캠프. ⓒAFP=뉴스1정은지 특파원 中관영지 "마두로 재판 때 미국도 국제사회 피고인 석에 섰다"'주머니 손' 日 굴욕 줬던 中관리, 李대통령 옆에선 '환한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