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친정부 시아파 민병대원들이 28일(현지시간) 수도 바그다드 북쪽 70㎞지점 사예드 가리브에서 급진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와 대치하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라크바그다드테러IS라마디이슬람국가관련 기사美국무부, 이라크내 외교공관 공격 배후에 45억원 현상금 걸어중동 전쟁의 불길, 美 본토 덮쳤다…유대교 회당·대학 총격에 긴장 고조"이라크, 다시 미군 전쟁터 됐다"…親이란 민병대와 충돌 격화쿠르드 자치구 美 기업 유전, 드론 피격에 가동 중단…美 "용납 못해""트럼프는 지미 카터가 아니다"[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