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들 밥먹여야지"…지진 참사 베네수 휘감은 '연대' 물결

전국 각지서 몰려드는 자발적 구호 행렬이 정부 빈자리 메워
'분홍 여단' 의료진부터 반려동물 구조대까지…따뜻한 온정 이어져

본문 이미지 - 지난 24일 발생한 연쇄 강진으로 폐허가 된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 마이케티아에서 30일 자원봉사자들이 구호 물품을 나르고 있다. 2026.6.30 ⓒ AFP=뉴스1
지난 24일 발생한 연쇄 강진으로 폐허가 된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 마이케티아에서 30일 자원봉사자들이 구호 물품을 나르고 있다. 2026.6.30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 마이케티아에서 30일 이재민들이 쉼터에서 휴식하고 있다. 2026.6.30 ⓒ AFP=뉴스1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 마이케티아에서 30일 이재민들이 쉼터에서 휴식하고 있다. 2026.6.30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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