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외교적 해결 의지" 내세우며 스타링크 단말기 도입 등 제안쿠바의 한 군인이 지난 1월 16일 아바나 주재 미국 대사관 앞에서 열린 이른바 '반제국주의' 시위에 참여하며 국기를 흔들고 있다. 2026.1.1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쿠바아바나미국도널드 트럼프관련 기사美, 쿠바 군수산업 겨냥 신규 제재…中·러 주재 무관도 포함유엔 "쿠바, '침묵의 가자지구' 되는 것 막아야…美제재 중단 촉구""美 CIA, 쿠바 겨냥 비밀 TF 신설…엘리트층 내부 분열 획책"쿠바 전국 또 암흑…국영 전력회사 "전력망 완전히 붕괴"'쿠바 실세' 95세 카스트로, 혁명기념식 30년만에 첫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