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유조선 쿠바 도착해 원유 10만톤 전달…크렘린 "美와 사전 협의"트럼프 "유조선 하나로 큰 차이 없다"…백악관 "사안별로 결정"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 2024.11.29 ⓒ AFP=뉴스1관련 키워드쿠바러시아유조선미국크렘린드미트리 페스코프도널드 트럼프관련 기사유조선 보낸 러시아 "쿠바는 우리의 친구…지원 계속할 것"러 유조선 쿠바 입항…멕 대통령도 "쿠바에 연료 공급할 권리"백악관 "이란, 일부 조건 동의…작전 4~6주 시간표 유효"(종합)베네수 이어 러 동맹 또 쓰러질라…푸틴, 이란 발벗고 돕는 이유트럼프, 러시아 원유 쿠바行 용인…"국민 기본적 생활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