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울 기예르모 로드리게스 카스트로와 접촉루비오 "정보 주는 누구와도 대화 가능"2018년 7월 26일, 라울 카스트로 쿠바 공산당 제1서기(왼쪽)가 쿠바 동부 산티아고데쿠바에서 열린 몬카다 병영 공격 65주년 기념식에서 손자이자 경호원인 라울 기예르모 로드리게스 카스트로의 호위를 받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라울 카스트로 손자권영미 기자 16세 인도 소녀, 집단 성폭행 뒤 피살·유기…들개 먹이 됐다앤트로픽 "클로드, 새 모델 R&D 26% 주도"…AI 자기개선 가시화관련 기사'건강이상설' 95세 라울 카스트로, 수주만에 쿠바 국영TV 등장美, '쿠바 실세' 카스트로 손자·국영기업 5곳 제재…압박 강화美재무부, 쿠바 대통령 일가 및 라울 카스트로 아들·손자 제재트럼프 위협 속 美고위대표단 쿠바 방문…"개혁 기회 얼마 안남아""강경파 루비오 피해…쿠바, 트럼프에 비밀서한 직접 전달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