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울 기예르모 로드리게스 카스트로와 접촉루비오 "정보 주는 누구와도 대화 가능"2018년 7월 26일, 라울 카스트로 쿠바 공산당 제1서기(왼쪽)가 쿠바 동부 산티아고데쿠바에서 열린 몬카다 병영 공격 65주년 기념식에서 손자이자 경호원인 라울 기예르모 로드리게스 카스트로의 호위를 받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라울 카스트로 손자권영미 기자 美 호르무즈 역봉쇄, 아시아 경제 직격탄…최악 땐 유가 170달러中 찾은 스페인 총리 "美 리더십 위축 속 중국이 더 역할 해야"관련 기사"트럼프, 쿠바와 경제협력 발표할 수도…군사압박 대신 유화책"김정은 "좋게 지낼 수도" 던진 날…美국무 "언젠가 北과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