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대선 후보였던 곤살레스 "정치적 탄압" 주장에콰도르 시민혁명당 소속 대통령 후보 루이사 곤살레스가 2025년 4월 10일 에콰도르 과야킬에서 열린 마지막 선거 유세에서 지지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2025.04.10.<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콰도르 대선 베네수 자금루이사 곤살레스권영미 기자 EU 혁명수비대 테러조직 규정에…이란 "당신들 군대도 테러 집단"물바다 도로에서 학생을 어깨에 '척'…美안전요원 선행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