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조직간 충돌 빈번한 과나후아토주에서 발생2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나후아토주 살라망카 축구장에서 총격이 발생해 최소 11명이 사망하고 12명이 다쳤다. 사건 현장에 국가방위군 대원들이 노란색 경찰 저지선을 설치하고 있다.2026.01.25.ⓒ AFP=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 축구장 총격권영미 기자 이란, 지상전 대비 방어 강화·대규모 징병…어린이까지 동원한다트럼프 두 아들 투자한 드론, 걸프국 판매 추진…'아버지 전쟁'으로 돈 버나